청춘불패 구하라 인기짱!! 시골에서 통했다!!?
청춘불패 걸그룹 멤버들이 걸출한 입담의 스타 부부를 이겼다.

청춘불패 걸그룹 멤버들이 총출동한 KBS 신설 예능프로그램 '청춘불패'는 첫방송부터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차지하며 금요일 심야 예능에 돌풍을 일으켰다.

청춘불패 시청률조사회사 AGB닐슨미디어리서치에 따르면 23일 첫방송된 '청춘불패'는 9.5%의 전국시청률을 기록했다.

청춘불패 첫방송부터 10%에 육박하는 시청률로 금요일 예능 프로그램들을 단숨에 제압하는 쾌거도 이뤘다. 동시간대 방송된 SBS 예능 '스타부부쇼 자기야'는 8.8%를, SBS '절친노트'는 8.0%를 기록했다.

청춘불패 KBS 신설 예능프로그램 '청춘불패'는 소녀시대의 유리와 써니, 카라의 구하라, 포미닛의 김현아, 브라운아이드걸스(이하 브아걸)의 나르샤, 티아라의 효민, 시크릿의 한선화 등 간판 걸그룹 멤버들이 출연한다.

'청춘불패'는 걸그룹 멤버들이 화려한 무대 위를 떠나 시골 농가에서 1박2일을 보내는 리얼 버라이어티로 시골 체험 등을 통해 학교나 사회에서 배우지 못한 인생 공부를 한다는 콘셉트로 야생 리얼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을 표방하고 있다.

이날 첫방송에서는 시골로 간 '청춘불패' 출연자들이 자급자족이라는 콘셉트 아래 콩을 추수하고 닭을 잡고 화장실을 만드는 모습이 방송됐다. 멤버들은 무대 위 화려한 의상을 벗고 '몸빼 바지' 등의 편안한 의상과 화장기 없는 수수한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KBS 신설 예능프로그램 청춘불패 는 인기를 얻고있습니다. 소녀시대 티아라 카라 브아걸 시크릿 포미닛 까지 걸그룹은 총출동한 KBS 신설 예능프로그램 청춘불패 에서는 걸그룹 들의 모여
시골을 돌아다니며 시골 체험을 하는것이다.


또한 이날 청춘불패 에서는 구하라의 민낯과 소녀시대 써니의 닭잡는것이 화제가 되었다.
구하라는 어른들 앞에서 제롱을 부려 어르신들게 큰사랑을 받았다.또한 써니는 소녀시대의 이미지와는 달리 닭잡는 모습을 보여줘 제2의 박예진 같았다고 한다. 앞으로 청춘불패  어떤 예능으로 발전해 나갈지 정말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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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빤딱이 Trackback 0 : Comment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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