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정윤 더빙논란 그대 웃어요 더빙 해명 감기로 목소리 안나와 녹음 !!


배우 최정윤이 더빙 논란에 대해 "촬영 당시 감기로 목소리가 안나왔었다"고 해명했다.

지난 15일 방송된 SBS '그대 웃어요'에서는 최정윤이 분한 서정경이 등장하는 장면에서 대사가 입모양과 맞지 않는 등 더빙한 것이 드러나 시청자들의 의혹을 샀다. 이에 최정윤이 "촬영했을 당시에 목소리가 안나왔었다"며 "이후 녹음을 자처해 더빙했다"고 밝혔다.

소속사 BOM 엑터스 측에 따르면 최정윤은 최근 심한 몸살감기로 일주일이 넘게 병원신세를 지고 있다. SBS ‘골드미스 다이어리’와 촬영을 병행하며 몇달째 쉼 없이 달려온 스케줄 때문에 “누적된 과로가 원인”이라는 진단을 받았다는 것. 하지만 '그대 웃어요' 덕에 푹 쉴 수도 없는 상황. 이에 최정윤은 촬영이 비는 시간에는 병원에서 링거를 맞으며 연기 투혼을 벌이고 있는 중이다.


게다가 심한 목감기 때문에 목이 많이 부어 목소리가 거의 나오지 않았다. 이런 상황에서 15일 방영분 세트 촬영을 마친 최정윤은 촬영분을 확인하고 더빙을 자처했던 것으로 밝혀졌다. 소속사 측은 "최정윤이 목감기로 인해 거칠어진 아픈 목소리를 방송하는 것은 시청자에 대한 예의가 아니라며 직접 더빙을 하겠다고 나섰다”고 전했다.

소속사 관계자는 “지난주 방영분 중 세트에서 촬영된 장면 대부분에 후시 녹음을 입혔다”며 “몸이 많이 안 좋아 고통스러워했고 목소리를 거의 내지 못하는 상황에서 투혼을 벌이며 더빙을 마쳤다”고 전했다. 이어 “요즘 심각한 문제가 되고 있는 신종플루 때문에 걱정도 많이 했는데 음성이라는 결과를 받았다”고 덧붙였다.


한편 최정윤은 14일, 15일 ‘그대 웃어요’ 방송분에서 동생 이민정(서정인 역)과 최근 마음을 조금씩 열기 시작한 정경호(이현수 역)의 관계에 미묘한 감정을 드러내며 “가족들을 데리고 나가겠다”고 선언했다.

이후 정경호에게 “정인이가 너에게 어떤 존재냐?”고 직접적으로 물어 두 사람의 관계를 확인하는 등 위기감을 느끼는 모습을 보였다. 이에 정경호와 이민정 사이에 싹트고 있는 감정에 이민정의 언니인 최정윤이 어떤 변수로 작용할지 긴장감이 증폭됐다.


최근 그대웃어요와 골드미스가간다로 열심히 활동중인 연기자 최정윤이 최근 그대웃어요 연기를 더빙으로했다고합니다. 그이유는 심한 목감시때문에 목소리가 나오지않았다고 하는데요.

네티즌들 사이에서 최정윤의 말과 행동이 다른것도으 밝혀서 최정윤측은 무리한 스캐중때문목감기로인한 더빈연기라고 밝혀졌습니다.

네티즌들사이에서는 정말 대단하다 목감기까지 걸렸는데 시청자를 위해 연기를열심히 했다는등 칭찬을 아끼지 않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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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빤딱이 Trackback 0 : Comment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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