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블로 “길이 내 큰일 보는 사진까지 도촬” 폭로
길의 악취미가 밝혀졌다.
길은 9월 28일 방송된 MBC ‘유재석 김원희의 놀러와’에 출연, 힙합그룹 크루인 ‘무브먼트’멤버들에 대한 강압적 태도를 공개했다.
이날 함께 출연한 타블로는 "길이 MT 등을 자주 주선한다. 하지만 강제성을 띈 협박을 동원한다"고 밝혔다. 이어 타블로는 "'내 모든 인맥과 재산을 총동원해 널 망하게 하겠다'며 MT 참여를 강요하곤 했다"고 덧붙였다.
또 이날 타블로는 다소 충격적인 사실을 공개했다. 그는 "심지어 길이 '참석 안하면 악소문을 지어내서 퍼뜨리겠다'고 협박한다"며 "한번은 포토메일로 내가 화장실에서 큰일 보는 사진이 도촬한 적이 있다"고 말해 모두를 기겁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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