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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연 라디오 에서 심각한 사연 읽다 웃음보 터져 네티즌 비난!!


소녀시대의 태연이 라디오 생방송 도중 웃음을 터뜨려 네티즌들의 빈축을 사고 있다.
 
지난 4일 MBC FM '태연의 친한친구-친친간식 더 간식' 코너에서 "동생이 임용고시에 탈락했다. 힘내라는 응원을 부탁드린다"는 청취자의 사연을 읽다가 웃음을 터뜨린 것.
 
이에 태연은 "죄송하다"면서도 웃음을 참지 못해 10초 정도 박장대소한 것이 그대로 방송에 나갔다.
 
방송 직후 해당 라디오 방송 홈페이지 게시판을 비롯해 포털 게시글에서 태연의 이번 방송사고에 대한 비난의 글이 쏟아졌다.


"시험에 떨어진 사람을 위로하기는 커녕 오히려 낙방을 비웃는 것 같아 기분이 좋지 않았다" "임용고시는 힘든 시험이다. 떨어진 분들에게 정식으로 사과해야 한다" "태연이 나이는 어리지만 엄연히 공인이고 프로다. 이번 일은 공인답지 했고 프로답지 못했다" "아무리 이유가 있었다지만 타이밍이 적절치 못했다" 등 태연의 행동을 비난하는 글들이 올라왔다.
 
'태연의 친한친구' 김정관 PD는 6일 "일이 이렇게까지 커질지는 몰랐다"며 "태연이 웃은 까닭은 청취자의 사연이나 대본의 오타때문이 아닌 당시 스튜디어 내부 상황때문"이라고 밝혔다.
 
또한 태연이 대본에 '커피교환권'이 '코피교환권'으로 오타난 것을 보고 웃음을 참지 못한 것이라는 일부 네티즌들의 주장도 사실이 아니라고 일축했다.
 
한편, 태연은 지난해 1월에도 '인종 차별'과 '간호사 비하' 발언으로 논란이 돼 공식 사과를 한 바 있다.


태연 친한친구 라디오 진행중 임용고시 떨어진 사연을 읽다 웃을이 터져 네티즌들의 비난을 받고있습니다. 태연은 사연은 다읽고 갑자기 웃긴 일이 생각같이 났다며 사과를 했습니다.

네이즌 들은 태연 임용고시 가 먼지나 아냐며 비난을 하고있지만 사람이 살다보면 웃긴일도 갑자기 생각이 날수도 있는거 아닐까요?

태연 임용고시 사연 무리를 일으켜 죄송을 표현했으니 다음부터는 태연 임용고시 같은 일은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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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빤딱이 Trackback 0 : Comment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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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왕팬! 2010/01/10 16:02

    실수할수도 있지 비난까지 하다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