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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렌스젠더 최한빛 눈물 엄마 되고파 눈물 펑펑!!


트랜스젠더 슈퍼모델 최한빛이 녹화 도중 끝내 울음을 터뜨려 주위 마음을 짠하게 했다.

최근 진행된 QTV <김구라의 진실게임 토크쇼> ´모먼트 오브 트루스´(이하 ‘MOT’) 시즌 2’의 세 번째 도전자로 나선 최한빛은 다른 여성들과 다르지 않은 ´엄마의 꿈´을 얘기하는 도중 눈물을 보이고 말았다.

최한빛은 “성전환 수술 후 여자로 살 수 있게 돼 너무 행복하다. 이제야 진심으로 웃을 수 있게 됐다"면서도 “아이 문제를 생각하면 항상 가슴이 아프다. 부모님이 늘 손자를 너무 보고 싶어했고, 나 역시도 엄마가 되고 싶은 마음이 간절하다”고 아픈 속마음을 토해냈다.

이날 녹화에 함께 나선 최한빛의 어머니도 최한빛의 아픈 고백에 함께 눈물을 보이며 "한빛이가 행복해하니 수술한 게 다행이라고 생각된다"고 딸을 위로했다.

'MOT’는 자신과 관련된 21개의 질문에 진실만을 대답할 경우, 1억 원의 상금이 주어지는 리얼리티 퀴즈쇼. 이야기를 함께 풀어나가는 방식으로 진행되는 '진실게임 토크쇼' 다.


이번 방송에서 최한빛은 남자 연예인으로부터 대시를 받은 적이 있다는 고백을 하기도 했다.

최한빛은 "이름만 대면 알만한 남자 연예인이 대시를 해 와 밥도 먹고 데이트도 했다. 연예계 생활에 대한 조언도 많이 해줬다"며 "하지만 너무 떨리고 부담스러워서 연인 사이로 이어지지 못했다"고 밝혔다.

남자에서 여자로, 또 트렌스젠더 슈퍼모델로 거듭나기까지 최한빛의 솔직한 삶 이야기가 공개되는 QTV <김구라의 진실게임 토크쇼>는 23일 전파를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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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빤딱이 Trackback 0 : Comment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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