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비앙 임수정 사건에 분노 미니홈피에 이런글은?
파비앙 임수정사건 격분 "이 돈까스 같은 놈들"
배우 파비앙이 임수정사건 격분했다.
파비앙은 지난 3일 자신의 미니홈피에 “휴~열받아. 며칠 전에 뉴스 보다가 임수정 K1선수 사건을 보고 정말 미친놈들이라고 생각했다. 근데 방금 동영상 봤어. 돌아버리겠네 진짜. 너무 화가 나”라고 격분했다.
이어 “3대1 나랑 해볼래? 죽여버린다 이 돈까스 같은 놈들”이라고 글을 올렸다.
이종격투기 선수 임수정(26)은 지난달 한 일본 예능프로그램에서 아무런 보호 장비도 없이 남성 개그맨 3명과 불합리한 대결을 펼쳐 부상을 입은 바 있다. 이 사건에 대해 파비앙이 격분한 것.
파비앙은 국내 드라마 '제중원', '역전의 여왕', '내게 거짓말을 해봐' 등에 출연했으며 17년 넘게 태권도를 배운 프랑스 인.
파비앙 임수정사건 격분에 네티즌들은 “임수정 사건에 프랑스 인도 격분했다”며 다시 한번 분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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