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밀리가 우리나라에서 가장 아름다운 섬 제주도, 그 중에서 특별한 비경을 자랑하는 우도. 환상의 섬에 하지원과 패밀리가 뜬것!
패밀리가 특히 이날 패밀리들(윤종신, 김수로, 유재석, 이효리, 대성, 김종국, 박시연, 박해진)은 우도 관광 가이드에 도전해 곳곳에 숨겨진 우도의 절경을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패밀리가 멤버 개성이 톡톡 살아있는 가이드로서 완벽 변신에 기대가 쏠리고 있고, 하지원의 매력에 푹 빠진 남자 멤버들은 큰 웃음을 선사했다.
패밀리가 이어 이효리와 하지원의 한판대결은 시청자들에게 신선한 재미를 선사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방송에서 한 살 차이의 이효리와의 신경전이 돋보였다. 각 팀의 주장으로 나선 두 여성은 부표 위에서 한판 승부를 벌였다.
패밀리가 떴다 상대를 바다 속에 빠트린 자가 승자가 되는 게임.
패밀리가 떴다 초반 이효리에게 기선제압 당한 하지원은 악바리 근성으로 승부를 반전시키고자 했지만 게임은 이효리의 승으로 끝났고, 두 미녀스타의 티격태격 몸싸움에 촬영장은 웃음바다가 됐다.
패밀리가 떴다 또한, 저녁 준비에 돌입한 패밀리들은 메뉴를 '제주산 흑돼지 족발 요리'를 준비하는데, 알고보니 패밀리 멤버 중의 족발 도련님이 있었다고 한다.
아울러 우도봉에 올라간 패밀리가 떴다 박해진과 하지원. 수줍은 연하의 고백에 그녀는 당황하고 마는데, 순수한 그들의 아름다운 시간이 우도봉에서 펼쳐졌다.
이어 "혹시 연하를 어떻게 생각하시나요?"라고 용기내 질문을 건넸고, 하지원은 "나이는 중요하지 않다. 운명적인 사랑을 기다려요"라고 답해 박해진을 설레게 만들었다.
패밀리가 떴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패떴' 막내 대성이 교통사고 이후 약 두 달 만에 출연해 멤버들의 뜨거운 환영을 받았다.
패밀리가 떴다 하지원 나와 리역션 여왕 으로 불러지고있다 하지원은 MC유재석이 하는 행복을 보고 웃음 참지못하고 계속 웃어 패밀리들을 당혹하게 만들었다,패밀리가 떴다 하지원 출연해
연아남 박해진과도 러브라인을 형성했다. 박해지은 나이 따윈 상관없다고 상을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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