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승연 눈물 무명시절에 이어 카라멤버 탈퇴까지 !!?
3일 방송된 SBS '강심장'에 출연한 그룹 카라(한승연, 박규리, 구하라, 니콜, 강지영) 멤버 한승연이 무명시절 상처를 입었던 사연을 털어놓으며 눈물을 흘렸다.
한승연은 "2007년 데뷔를 했을 당시 데뷔 앨범이 실패를 했다"면서 "멤버들끼리 실패했어도 다음 앨범을 위해 열심히 하자고 결심을 하고 있었는데 한 멤버가 회사와 얘기를 다 끝내고 우리에게 한마디 상의 없이 '탈퇴하겠다'고 통보를 했다"고 설명했다.
당시 힘들었던 시절을 회상하던 그녀는 울먹이며 "멤버의 탈퇴로 인해 다음 앨범이 어떻게 될지도 모르는 상황에서 혼자 방송을 시작하게 됐다"며 "케이블에서부터 고정을 하나씩 맡아가며 조금씩 얼굴을 알려 갔다"고 털어놨다.
혹시나 카라가 해체될까봐 카라를 지키기 위해 애썼던 한승연은 "사람들이 모르는 그룹이다 보니 방송에서도 '뜨지 못한 그룹'이라는 것을 웃음포인트로 잡아 사람들 앞에서 일부러 발표도 안된 미발표곡을 부르라고 시켰다"며 " '너희는 유명하지 않으니까 이런거라도 해야 뜬다'라는 소리를 많이 들으며 방송을 임했다"고 말했다.
이어서 한승연은 "새 멤버를 찾아 준비를 해나갔고 처음으로 공중파 예능 '맛대맛'에 나가게 되었다"며 그녀는 '뭐라도 해야겠다' 생각에 "호박씨 까는 벌칙이 주어진 상황에서 옆에 있던 조형기 선배님에게 '저랑 같이 호박씨 까실래요?'라고 말을 던졌고, 이어 조형기선배님이 공중파에서 처음으로 '카라'라는 그룹명과 '한승연'이라는 이름을 불러주셔서 너무 감사했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강심장'에는 4대 강심장 홍석천을 제외하고 솔비, 환희, 양정아, 소녀시대의 멤버 윤아-티파니, 카라의 멤버 박규리-한승연, 임성민, 박현빈, 김태훈, 문천식, 김영철, 낸시랭 등이 출연했다.
또한 시청률 조사회사 TNS미디어 집계에 따르면 3일 방송된 강심장은 18.3%를 기록하며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무명생활에는 누구나 다힘들지 안겠습니까.? 한승연 눈물 무명시절에 이어 카라멤버 탈퇴까지
될뻔했다고 들었습니다. 한승연 눈물 연예인이면 누구나 힘들겠지요. 카라한승연 지금은 힘들어 하지마세요. 지금은 누구보다 인기가 있으니깐요. 카라 앨범도 잘도고 그러니까 한승연 눈물앞으로는 그론일 없겠지요.카라 앞으로 좋은 활동 기대하는 팬들에게 응원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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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승연 파이팅!!!! 사랑한다!!!!
네네 화이팅 했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