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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예슬 호평 클스 한예슬 애절한 눈물연기 화제!!

탤런트 한예슬이 SBS 수목 드라마 '크리스마스에 눈이 올까요?'에서 절절한 눈물연기를 펼쳐 화제다.

극중 지완 역을 맡은 한예슬은 23일 방송된 7회에서 자신의 딸인지 미처 알지 못하는 아버지와의 통화 후 아버지에 대한 그리움에 복 받쳐 눈물을 참지 못하는 연기를 실감나게소화했다.

또, 강진(고수)에게서 죽은 오빠의 노트를 돌려받는 장면에서는 참았던 미안함과 그리움이 폭발하는 듯 서러운 눈물을 흘리기도 했다.

시청자들은 게시판을 통해 '드라마에서 지완은 눈물이 마를 날이 없는 것 같다' '8년 동안 지완이 겪었을 슬픔이 묻어난다'며 안타깝다는 반응을 보였다.

특히 한예슬의 눈물연기에 대해 '신 눈물의 여왕' 탄생!' '오랜만에 드라마를 보면서 울었다'는 등 호평을 보냈다.

'크리스마스에 눈이 올까요?'는 어린 시절 친구였던 지완과 강진이 피치 못할 사건으로 헤어졌다 10년 만에 다시 만나 운명적으로 사랑하게 되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지완 역의 한예슬은 이 드라마로 데뷔 후 처음으로 멜로 연기에 도전했다.


한예슬의 연기 호평을 받고있습니다. 아버지와 통화하면서 애절한 연기를 펼쳤던 한예슬 이번 드라마 크리스마스에 눈이 올까요? 에서는 전작품과 단리 착하고 씩씩한 역을 맡아 화제가 되고있는데요. 고수또한 오랜만에 컴백한 이번드라마 에서 훌륭한 연기로 많은 사랑을 받고있는데요앞으로 고수 와의 어떤 사랑을 해나갈지 정말 기대가 되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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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빤딱이 Trackback 0 : Comment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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