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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예원 충격고백 슈가 시절 은행 주워먹으며 배 채웠다!!
인기리에 종영한 SBS 드라마 '찬란한 유산'에서 이승기의 여동생 역을 연기했던 한예원이 슈가 시절의 충격적인(?) 과거를 털어놨다.
한예원은 오는 12월 1일 방송되는 '강심장'에 출연해 “슈가 활동 시절, 이름만 달콤한 ‘슈가(설탕)’였지, 우리의 실상은 전혀 반대였다!”고 울분에 찬 고백을 터트렸다. 슈가는 황정음, 박수진, 아유미, 한예원이 함께 활동한 여성 아이돌 그룹으로 2002년 데뷔해 2006년 해체했다.
이어 그녀는 "멤버들 모두 팔을 걷어붙이고 길에 떨어진 은행을 주워와 그것으로 겨우 주린 배를 채우기가 십상이었다"며 배고픈 시절의 처절한 사연을 공개해 듣는 이들을 안타깝게 했다.
그녀가 겪은 굴욕 사건의 전말은 오는 12월 1일 화요일 밤 11시 5분 '강심장'에서 모두 공개된다. 이날 방송에는 조혜련, SS501(김규종, 허영생), 황혜영(투투), 앤디, 데니안, 황보, 알렉스, 호란, 홍경민, 채영인, 김태훈 등이 출연해 입담대결을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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