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빈,하지원 나온 드라마 시크릿가든의 2년후를 다룬 만추릿가든 화제!!



현빈과 하지원, 탕웨이가 한 작품에 출연했네요~!! ^^

사실은 최근 종영된 드라마 '시크릿가든' 을 패러디한  만추릿가든~!
'꽃보다 시크릿' '비밀정원에서 생긴일' 등 많은 패러디가 나왔지만   이번에 나온 만추릿가든은 시.가의  20년 후 이야기를 다룬것입니다.

아이디 훈앓이가 제작한 '만추릿 가든'은 '시크릿가든'과 영화 '만추'를 절묘하게 합성한 작품으로 제목만으로도 호기심을 자극하네요

이 이야기에서 정부의 출산장려정책을 충실히 이행하던 사회지도층 김주원 사장은 삼형제를 키우기에 힘에 부쳐 스스로 인어공주가 되기로 결심하고, 길라임과 알토란같은 삼형제를 뒤로하고 시애틀로 떠난 김주원. 그는 그곳에서 길라임만큼 예쁜 여자(탕웨이)를 만나게 되는 이야기입니다.

결국 그녀에게 키스까지 하며 마음을 표현한 주원 때문에 길라임은 눈물 직게 되고 삼형제는 "아빠 도망간거야? 그게 최선이야? 확실한거야?"라는 아빠의 명대사를 외치며 끝이납니다.

한편 현빈은 탕웨이와 호흡을 맞춘 영화 '만추'와 임수정과 부부연기를 펼친 '사랑한다, 사랑하지 않는다'의 개봉을 앞두고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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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빤딱이 Trackback 0 : Comment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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