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영 제소 열애설 보도 매체 언론중재 제소 !!
방송인 현영이 추측성 열애보도를 한 언론사를 상대로 "강력 대응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현영은 9일 자신의 열애설을 보도한 언론사를 언론중재위원회에 제소했다.

현영의 소속사인 봄날엔터테인먼트 측은 9일 오후 이메일로 해당 양식을 갖춰 접수했으며, 10일 오전 정식으로 서류 절차가 진행된다.

현영 측 관계자에 따르면, 이번 열애설로 현영이 많은 상처를 받아 힘들어 하고 있으며, `골미다`에 피해를 준 것 같아 많이 미안해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따라 "진실을 알리기 위해 제소했다"고 배경을 설명했다.

지난 6일 한 언론사 매체는 MBC FM4U `현영의 뮤직파티`에서 게스트로 만난 작곡가 겸 가수 심현보와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이후 SBS `일요일이 좋다-골드 미스가 간다`에 출연 중인 현영은 시청자들을 우롱했다며 네티즌들의 뭇매를 맞았다.

방송인 현영이 전 국가대표 농구선수 양희승과 맞선을 보며 설레는 마음을 고백했다.

11월 8일 방송되는 SBS ‘일요일이 좋다 - 골드미스가 간다’(골미다)에서는 현영과 양희승의 맞선 장면이 공개된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두 사람은 첫만남 뒤 농구장에서 데이트를 즐겼다.

현영은 처음 만났을 때 "어느 종목 선수냐"고 물으며 엉뚱한 매력을 보였지만 양희승에게 이내 호감을 표하며 적극적인 매력을 어필했다. 특히 현영은 자리에서 일어나자마자 농구선수다운 큰 키를 자랑하는 양희승에게 "남자 올려다 보는 것이 참 오랜만인 것 같다"며 설레는 마음을 감추지 않았다.

농구장에 들어선 양희승은 현영에게 자신의 농구 실력을 선보이기도 하고 현영에게 직접 농구 기술을 가르쳐 주는 등 자상한 매력을 뽐냈다.

양희승은 덩크 슛을 선보이기도 했는데, 현영이 덩크슛을 하고 싶다고 하자, 번쩍 들어 덩크슛을 하게 도와 주는 등 멋진 모습으로 현영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또 연습 후 가진 둘만의 농구 내기에서 양희승이 3점슛을 시원하게 선보여 내기에서 진 현영이 브아걸의 시건방 춤을 추는 벌칙을 당해 웃음꽃이 피기도 했다.

농구 데이트를 마친 양희승은 “농구하며 같이 호흡하고 땀 흘리는게 너무 상쾌하다. 통하는 것 같은 느낌이 들었다"며고 데이트 소감을 전했다.

이날 방송에서 현영과 양희승은 데이트 명소인 인사동을 방문해 이니셜 팔찌를 나눠갖는가 하면 다정하게 캐릭터 초상화를 그리기도 하고 벽에 낙서도 하는 등 달콤한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도 공개할 예정이다.

골드미스 현영과 전 농구 스타 양희승의 달콤한 맞선결과는 어떨지 11월 8일 오후 7시 ‘일요일이 좋다 - 골드미스가 간다’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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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빤딱이 Trackback 0 : Comment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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