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박2일 국악소녀 김가영 스파이 명월 출연 화제!!
1박2일 에 출연한 국악소녀 김가영 이 스파이명월 에 출연해 화제가 되고있습니다.
김가영은 1박2일에서 국악고등학교 학생들과 소녀시대 춤을춰 화제가 되었습니다.
앞으로 스파이 명월 김가영 어떤연기를 보여줄지 정말 기대가됩니다.
KBS ‘1박2일’에 출연해 ‘국악고 소녀’로 유명세를 치른 김가영이 KBS 2TV ‘스파이명월’을 통해 연기자로 데뷔했다.
김가영은 걸그룹 스텔라 데뷔를 앞두고 스파이명월에서 인아(장희진 분)의 스타일리스트 경주로 출연해 비록 짧은 분량이지만 일단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경주는 눈치 없는 말과 행동으로 인아의 신경을 건드리기도 하지만, 귀여운 외모로 주위의 관심을 받는 캐릭터로 앞으로도 드라마에 활력을 불어넣을 예정이다.
스파이명월 데뷔는 이 드라마에 출연 중인 에릭과의 인연 때문으로 김가영은 에릭이 프로듀싱한 스텔라(STELLAR)의 멤버로 8월께 가요계 데뷔를 앞두고 있다.
스텔라는 김가영 외에도 전율, 조아, 이슬로 이루어진 4인조 그룹으로, 작곡가 김도현의 곡 ‘로켓걸(ROCKET GIRL)’로 데뷔한다.
시청자들은 “국악소녀 김가영 맞느냐?”, “과거 청순한 모습이 더 잘 어울리긴 하다” 등의 반응이다.
관련기사 : http://www.kwnews.co.kr/nview.asp?s=801&aid=2110727001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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