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 겨울 코트 & 자켓 스타일링 엣지 간지 연예인 패션 !!
올시즌 전체적으로 박시한 느낌의 코트가 유행이라고하는데요
실용적인 오버사이즈 코트록에 주목해볼까요??
오버사이즈 코드틑 가죽 벨트로 허리를 강조하고 최대한 실루엣이 슬리하게 보이기 강추!!
짦은 원피스나 레깅스,부츠,가죽장갑으로 같이 스타일리쉬 하겠죠??
박시한 느낀의 오버사이즈의 코트가 싫다면 원피스 형태의 코드로
여성스러움을 더해 코디해보는건 어떨까요??
f/w 시즌 브랜드별로 맥시크한 토드를 모아봤습니다.
올겨울 나만의 예쁜 코드 구입과 코디해보는것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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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믹스마라
첫번째 코트 올해의 대세는 당연 블랙!! 블랙이 유행을 했습니다. 첫번째 브이라인의 목선이 도특하게 더블트렌지 코트의 변화입니다. 넉넉한 롱코트는 참 편한 매력이 있죠
또한 올해의 블랫이 대세라고 하는데요. 하지만 올겨울 주로보는 코드가 베이지라고합니다.
그래서 베이지색 코드에 눈이 더많이 사는데요 화려하지 않고 차분한 느낌의 베이지의 코트는 어떻지 생각해보셨나요 분이기 있는 베이지 코트로 코디해 보는건 어떨까요.
올해는 그렇게 춥지는 않다고하는데요 베이지색 모직 코트에 갈색 퍼를 입었습니다.
강열하면서 커리우먼의 느낌이 들어낳군요. 꽤강해보지는 베이지색의 코트였습니다.
2. 보테가 베네타
화이트 컬러의 컬러감이 매우 사랑스러운 코드입니다.
갖고 싶은 아이템!! 컬러감이 매우 단순하면서도 새련되있는 블랙 심플하면서도 강해보이는
화이트와 블랙 화이트는 순해보이고 블랙은 강해보이는 느낌이 나는군요.
심플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느낌의 랩코드입니다. 매우시크해 보이는군요.
3.에르메스
매우 스트롱한 컨셉의 에르메스입니다. 모직 코트에 부분적으로 퍼가 들어간 제품은 고급스럽고 겨울에도 정말 따듯하게 입을수 있는 코트입니다.
가죽느낌이 나는 아우터입니다
1980년대의 파워우먼 스타일연출하기에 가죽은 참좋은 소재인것같습니다.
파워우먼의 포스 때론 부드럽게 때론강하면서도 커리우먼의 느낌이 나는 가죽소재의 코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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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인 따라잡기 가을철 남성패션 코디법
이번 겨울시즌은 롱라인(longline)이 유행을 많이 할것같아요!
롱라인 자켓, 롱라인코트, 롱라인 니트, 롱라인 머플러까지..
길면 길수록 트렌디한 것은 물론이고 , 허리선에서 떨어지는 짧은코트 는 피하시는게
Tip -
키가 작으신분들이 많이 걱정하시는게 긴 롱코트를 입으면
키가 더 작아보이고 다리가 더 짧아보이는 걸로 많이들 알고계시더라구요 ^^
하지만 절~대 그렇지 않답니다!
롱코트는 코디에 따라 체형 보정효과도 있구요 ^^
다리도 더 길게~ 키도 더 커보이게 해주는 아이템이
지난시즌처럼 패드를 몇개는 겹처 넣은 듯 어깨를 넓힌 자켓,
또는 짧은 길이의 더플코트, 모직자켓보다는
이번 시즌 롱라인으로 도전해 보이시는게 어떨까합니다 !
(저는 개인적으로 허벅지선까지 떨어지는 롱 코트 입으신 남성분들 너무너무 멋져보이고 근사해보이던데요^^)
여자친구와의 중요한약속, 또는 댄디한스타일을 연출해보이고싶으신분들에게 추천!!
조인성 스타일
조인성씨가 입은 스타일이 요즘 남성분들께 제일 적합한 스타일이라고 봅니다.
편안해 보이면서 너무 부담스럽지도 않고 활동적인곳에서도 어울리는 코디라고보시면되겠네요!코트는 넥부분이 참 특이하죠?
차이나 스타일인것같은데 넥부분을 접어 코디하신것같습니다코트 색상은 그레이와 브라운 중간컬러입니다 ^^
코트 안에는 화이트 셔츠와 와인컬러의 니트로 코디하셨네요 -
와인컬러의 니트가 코트 색상과 너무 잘어울리는 듯하네요
청바지는 너무 튀지않게 진한색컬러로 코디하시는게 좋습니다
청바지는 부츠컷, 신발은 목이 높은 블랙계열의 로퍼로 멋을 내시면 베스트코디가 되실것같네요!
# 사랑스런 퍼 트리밍
겨울이면 어김없이 올라오는 퍼 코트나 스툴이 부담스런 지금의 경제 상황에서 가장 적절한 타협 지점일지도 모르겠다.
퍼 소재 볼레로나 짧은 베스트가 가장 활용도가 높은 아이템인데 디스퀘어드2(Dsquared2) 무대에 오른 이 퍼 볼레로는 이번 가을 가장 아름다운 퍼 코디를 보여줬다.
쌍둥이 형제 딘과 댄 케이튼(Dean and Dan Caten)의 반짝이는 재치가 돋보이는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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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 년에는 80년대 아이돌처럼 입어라 !!
유행이 돌고 도는 일이야 어제, 오늘 일이 아니지만 요즘 패션 트렌드를 보고 있노라면 돌고 돈다는 말이 무색할 만큼 노골적으로 80년대를 추종하고 있다.
사실 80년대 유행 아이콘이 패션계에 얼굴을 내밀기 시작한 것은 새로울 것도 없는 뉴스다. 그러나 이 80년대라는 트렌드에 본격적으로 불을 지핀 사람은 발망의 수석 디자이너 크리스토프 데카르냉.
그는 이미 지난해 가을, 2009년 봄·여름 컬렉션 무대에서 자신이 얼마나 끔찍한 마이클 잭슨의 ‘광팬‘인가를 대놓고 이야기했고 이는 40년대에서 30년대까지 갈수록 해를 거슬러 올라가는 ‘레트로 클래식’에 슬슬 싫증난 트렌드 리더들을 열광케 하기에 충분했다.
■ 그들도 펑크족처럼
그러고 보면 낯익은 풍경이 아닌가. 80년대 중반 마돈나가 ‘라이크 어 버진’을 더할 나위 없이 섹시하게 부르던, 신디 로퍼가 이제 막 침대에서 일어난 듯한 란제리 룩을 입고 ‘쉬 밥’(She bob)을 열창하던 그 시절의 그 때의 뉴욕 거리풍경과 흡사 닮아 보이기도 한다. 또 우리에겐 마돈나를 닮은 김완선의 패션 컨셉이기도 하다.
어쨌든 이번 시즌 트렌드 한 가운데는 이런 강한 여성 컨셉이 짙게 드리워져 있다.
만약 이 트렌드가 더할 나위 없이 마음에 든다면 일단 무엇보다 가죽 소재 블랙 레깅즈는 머스트 해브 아이템 0순위가 될 듯 싶다. 그리고 여기에 발망이 지난 시즌 줄기차게 선보였던 스터드 킬힐(stud kill hill)을 매치한다면 더할 나위 없을 듯.
■ 스트롱 숄더(String Shoulder)
‘엘리자베스 앤 제임스’(Elizabeth and James), ‘헬무트 랭’(Helmut Lang), D&G 등 일부 브랜드에서 이 스트롱 숄더 재킷을 선보이고 있긴 하지만 그들도 판매를 염두에 두지 않을 수 없는지라 사실 막상 입어보면 스트롱 숄더인지 레귤러 숄더인지 언뜻 분간이 가지 않을 만큼 강력한 포스를 발산하지는 않는다.
차라리 ‘자라’(Zara)나 ‘H&M’과 같은 유럽산 패스트 패션 브랜드에서 구입하는게 훨씬 더 확실한 포스의 스트롱 숄더 블라우스나 재킷을 저렴한 가격에 장만 할 수 있는 지름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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