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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PM 택연 크리스마스 소원은? 숙소 넓어졌으면 좋겠어요~
‘짐승돌’ 2PM의 크리스마스 소원은 무엇일까?
2PM(닉쿤 택연 준호 준수 우영 찬성)은 12월 19일 방송된 SBS ‘김정은의 초콜릿’에 출연해 ‘My Heart’(마이하트), ‘Heartbeat’(하트비트), ‘Last Christmas’(라스트 크리스마스), ‘Only You’(온리 유) 등을 열창했다. 크리스마스 특집으로 꾸며진 이날 ‘초콜릿’에는 2PM 외에도 박진영, 김아중 등이 출연했다.
2PM 멤버들은 각자의 크리스마스 소원을 밝혔다. 찬성은 “솔로 탈출”이라고 말했지만 준호는 “생각을 접었다”며 “그냥 무대 위에서 여러분들과 함께 즐기겠다”고 해 관객들의 환호를 받았다.
이어 준수는 “멤버들 모두 안 아팠으면 좋겠다”고 했으며 쿤은 “여러분들 부자 됐으면 좋겠다”고 털어놨다.
2PM의 소원 중 멤버들 사이에서 가장 뜨거운 호응을 받은 것은 바로 택연이었다. 택연은 “준수와 같이 방을 쓰는데 우리 방 좀 넓어졌으면 좋겠다”고 했다. 이에 멤버들은 “숙소가 좀 넓었으면 좋겠다”고 동조했다.
아울러 우영은 프로듀서 박진영을 향해 “우리에게 선물을 주지 않을까 싶다”고 해 폭소를 자아냈다.
한편 2PM은 MC 김정은의 소원을 들어주기 위해 직접 ‘Heartbeat’(하트비트) 도입부 택연과 찬성의 퍼포먼스를 재연해 좌중을 웃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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