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pm 하트비트 1집 '1:59PM' 전곡 공개…재범 목소리?
그룹 2PM의 정규 1집이 마침내 공개됐다.

2PM은 10일 온라인을 통해 총 13트랙의 정규 1집 '1:59PM'을 공개했다. 이번 음반은 지난 9월 '한국 비하 논란'에 휩싸이며 그룹을 탈퇴한 재범의 참여 여부로 세간의 큰 관심을 모았다.
 
결과적으로 이번 음반은 재범이 참여한 듯, 하지 않은 음반이라고 할 수 있다. 이번 음반에는 앞서 발표된 두 장의 싱글에 수록된 히트곡들도 함께 실렸는데 '10점 만점에 10점' '어겐 앤 어겐' '니가 밉다' '돌아올지도 몰라'에 모두 재범 목소리가 고스란히 담겼기 때문이다.

뿐만 아니라 정규 1집 타이틀이 '1:59PM'인 것도, 택연이 타이틀곡 '하트비트'(Heartbeat) 티저 영상에서 "우리는 일곱 명"이라고 분명히 밝힌 것도 재범의 부재를 느끼게 하는 대목이다.

한편 '하트비트'는 멤버들의 애절한 내레이션으로 시작하는 독특한 형식으로 실험적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또 '리슨 투 마이 하트비트'(Listen to my heartbeat)라는 후렴 부분이 강한 중독성으로 관심을 끌고 있기도 하다. 이 곡이 어떤 퍼포먼스와 어우러져 팬들의 눈과 귀를 자극할지에 대한 궁금증도 크다.

2PM은 오는 13일 KBS 2TV '뮤직뱅크'에서 첫 무대를 가지며 이날 오프라인을 통해 정규 1집을 발매한다.

리더 박재범이 하차한 그룹 2PM이 6인조로서 발표하는 첫 번째 정규 앨범 ‘1:59 PM’에 대해 10일 밝혔다.

테마가 있는 뉴스[Why뉴스] 안성용 포인트 뉴스그들은 왜, 가족을 살해했나50년된 뮤지컬의 고전 '판타스틱스'러시아성악가·한국관객 만족시킨 '카르멘' 성황2008년 9월에 데뷔 이후 두 장의 미니앨범을 발표하며 '10점 만점에 10점', '어게엔어겐'(Again & again), '니가밉다' 등을 연속히트 시킨 이들은 이번 정규앨범에 타이틀곡 '하트비트'(Heartbeat)을 포함한 총 13곡을 수록했다.

특히 '하트비트'는 사람의 심장 박동 소리를 곡의 뼈대로 해 음정을 부여한 드럼 사운드가 반복되며 여기에 오케스트라가 어우러져 서정적인 감정을 완성했다.

2PM 소속사 관계자는 "최상으로 업그레이드 된 2PM의 퍼포먼스가 더해져 2PM의 음악과 무대를 접하는 이들에게 새로운 느낌과 동시에 감각적 충격을 줄 것"이라고 기대하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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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빤딱이 Trackback 0 : Comment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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